블루칼라 - 주로 청색 작업복을 입는 데서 생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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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의 직군별 표심이 화이트칼라와 블루칼라로 나뉜다는 보도에 네티즌들은 "자꾸 표심을 나누려고 하지 말라"고 말했다.

19일 한국일보는 문 후보는 진보 진영의 강한 지지를 받고 있다며 화이트칼라층의 지지층이 높으며, 안 후보는 중도보수층의 지지를 받으며 블루칼라층과 자영업자들에게 후한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론의 조작·선동이다.", "블루칼라가 왜 안철수??", "나누기 좀 그만하자", "말도 안 되는 소리", "블루칼라가 안철수에게 쏠린다는 말은 장난질이다.", "난 화이트칼라인데 안철수 지지"라고 말했다.

한편, 화이트칼라는 사무직에 종사하는 노동자를 뜻하는 말로 푸른 작업복을 입는 노동자와 달리 흰 와이셔츠를 입기 때문에 생긴 말이다. 블루칼라는 주로 청색 작업복을 입는 데서 생긴 말로, 화이트칼라와 대응되는 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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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본부 윤재길 기자 mufrook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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