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유노윤호가 20일 현역 만기 제대한다/ 사진=스포츠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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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전역을 맞아 팬들에 인사를 할 예정이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노윤호는 20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제26기계화사단에서 전역식을 갖는다.

소속사는 지난 17일 동방신기 홈페이지를 통해 "전역일까지 긴 시간 동안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해당 지역이 군사 지역임을 명심하고 혹시라도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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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는 약 2년간의 복무를 무사히 끝내고 민간인으로서 대중 앞에 서는 만큼 전역 인사는 짧게 계획하고 있다. 그의 전역을 기념하기 위해 취재진은 물론, 국내외 동방신기 팬들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은 오는 8월 제대한다.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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