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로젠 H&G, 모바일 게임 태국시장 공략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에이프로젠 H&G(구 로코조이인터내셔날)가 모바일 게임으로 태국시장을 공략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에이프로젠 H&G는 비전브로스가 개발한 게임 ‘드래곤라자M’의 태국지역 퍼블리싱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계약 상대방인 Ini3 Digital은 향후 드래곤라자M의 성공적인 태국시장 런칭을 위해 대도시 로드쇼 및 SNS·배너 광고 등 오프라인을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흥행 유지를 나선다는 계획이다.
에이프로젠 H&G의 김성수 실장은 “화려한 액션과 풍부한 조작감을 가지고 있는 드래곤라자M을 태국 유저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 서비스를 준비하겠다”면서 북미 및 태국지역 이외 지역에도 드래곤라자M을 서비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