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오른쪽 첫번째)과 서기봉 NH농협생명 사장(왼쪽 첫번째)이 대상 수상자인 성하선 북서울농협 중계본동지점 과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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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상식에는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과 서기봉 NH농협생명 사장 등 620여 명이 참석했다.
대상은 성하선 북서울농협 중계본동지점 과장이 받았다. 성 과장은 농협보험 연도대상 4연패라는 기록과 함께 명예의 전당에도 헌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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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16년 한 해 동안 200건이 넘는 생명보험상품을 판매, 그 중 보장성보험 수입보험료는 약 86억원에 달한다.
성 과장은 “최고가 되려 하기보다는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고객들과 만났다”며 “보험영업은 단순한 판매가 아니라 고객과 공감대를 만들고 스스로 가입욕구를 느낄 수 있도록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진정성이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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