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로이첸이 옷 정리부터 유지까지 한 번에 해결해주는 '로이첸 이지 트레이'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지 트레이는 주부, 여성들의 고민인 옷 정리를 한방에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이다. 옷장 문을 열면, 옷을 바로 바로 찾을 수 있고, 쌓여진 옷더미에서 옷을 꺼내도 쏟아지거나 쓰러지지 않는다.

무엇보다 단 3초 만에 옷을 쉽게 접을 수 있는 이지 폴더(만능폴더)가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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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첸 관계자는 "이지 트레이는 국내 출시 전부터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며 "세계 최대 홈쇼핑인 미국 QVC와 대만의 가장 전통 있는 홈쇼핑인 모모 홈쇼핑에서 선주문을 받았을 뿐만이 아니라 독일, 프랑스, 일본, 이탈리아 등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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