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영과 폴 포츠/사진=MBC FM4U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 제공

정지영과 폴 포츠/사진=MBC FM4U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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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조아영 기자] 오페라 가수 폴 포츠가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MBC FM4U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에는 폴 포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폴 포츠는 “안녕하세요. 폴 포츠입니다”라고 한국어로 인사했다. 이어 “소맥 주세요. 바보 할아버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좋아하는 음식에 대해서는 “갈비와 소맥”이라고 밝혔다.

또한 폴 포츠는 “방송에서 말하지 못할 한국 단어들을 알고 있다. 인터넷에서 배웠다”며 “한국에 있는 친한 친구와 장난칠 때 자주 사용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폴 포츠는 줄곧 한국 사랑을 뽐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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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포츠는 지난해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한국 방문기를 공개했다.


당시 29번째 방한이라던 폴 포츠는 단골 고깃집을 방문해 “소맥 주세요”를 외치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디지털뉴스본부 조아영 기자 joa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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