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체육회, 2017 생활체육지도자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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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역량 강화·자질함양 목적 22개 시·군 240여명 참가"
"뉴스포츠 등 현장 활용 가능한 프로그램·특강 구성 눈길"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라남도체육회(회장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화순 금호 리조트에서 15일~17일까지 3일 동안 생활체육 진흥과 활성화를 목적으로 도내 22개 시·군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지도역량 강화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생활체육지도자 24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워크숍은 뉴스포츠 등 실기교육과, 성희롱 예방교육, 웃음치료, 대한체육회 이병진 연구위원의 ‘고령화 시대에 대비한 지도자 역할’등 현장 지도 활동 시 활용 할 수 있도록 이론교육을 병행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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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내 22개 시군체육회에는 일반체육지도자 110명과 어르신전담지도자 131명 등 240여명의 생활체육지도자가 배치되어 건강 100세 시대에 도움이 되는 알찬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며 해당지역 주민들의 체력증진과 생활체육 진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홍식 전라남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자질과 역량이 향상되어 명품 생활체육도시로 자리 잡은 전남체육의 위상이 한층 높아지는 것이다”며 “생활체육지도자들의 노력으로 우리 도민의 생활체육 참여율을 높여, 1도민 1운동 갖기 캠페인 목표에 달성하자”고 당부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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