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한국은행은 10일 오후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인용 결정 관련 긴급회의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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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은 총재는 이날 오후 3시 본관 8층 대회의실에서 각 부총재보와 국장 등이 참석하는 긴급 간부회의를 주재한다. 이 자리에서는 탄핵 인용이 국내외 경제·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을 점검할 예정이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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