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디즈, 'M17' '필로' '펑거스'


시디즈 M17 시리즈

시디즈 M17 시리즈

AD
원본보기 아이콘

본격적으로 결혼을 준비하는 시즌에 들어서면서 인테리어에 대한 예비 신혼부부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의자는 공간별로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최적의 포인트 인테리어 아이템이다.


시디즈의 'M17' 시리즈는 공간에 따라 식탁이나 테이블과 매치해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바스툴이다. 다양한 컬러가 적용됐고 높이 선택이 가능해 다이닝, 독서, 휴식 등 공간에 따라 활용할 수 있다. 내추럴한 원목 느낌을 살린 '우드형'부터 부드러운 패브릭으로 마감된 '좌판 패딩형', 등·좌판 모두가 일체형 쿠션인 '풀 패딩형'까지 인테리어 콘셉트에 맞는 디자인 선택이 가능하다.

AD

인체의 곡선을 고려해 설계된 등·좌판은 편안한 착좌감을 느낄 수 있게 한다. 바스툴의 특성상 몸의 무게 중심이 높은 상황임에도 높은 안정감을 기대할 수 있다. 의자에 걸터앉거나 내려올 때 몸이 부딪히지 않도록 좌판의 끝을 곡면으로 설계해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필로'는 국내 최초로 좌식의자의 등판에 틸팅 기능을 접목한 제품이다. 오랜 시간 편안함을 제공한다. 허리를 가장 이상적으로 지지할 수 있는 S-커브의 등판과 통기성이 좋은 메시가 적용됐다. 이탈리아의 유명 디자이너 클라우디오벨리니가 직접 디자인한 기능성 스툴 '펑거스'는 다양한 공간에서 쉽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버섯을 연상시키는 흥미로운 형태와 높은 실용성으로 2017년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