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디자인 원한다면"…KCC '텍스타일' 바닥재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KCC는 북유럽 스타일의 가정용 바닥재를 새로운 디자인으로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숲 옥'과 '숲 블루'로 선보였다. 북유럽 스타일의 '텍스타일', '콘크리트', '헤링본' 등 3가지 신규 디자인 패턴을 적용해 총 22가지의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AD
텍스타일은 자연스러운 모던 회색 색감과 직조된 패브릭 질감 패턴이 특징이다. 무채색의 차가움과 인더스트리얼 빈티지의 거친 느낌의 '콘크리트', 여성스러우면서 고급스러운 공간을 연출하는 디자인 '헤링본' 등이 새롭게 선보여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KCC 관계자는 "나무 패턴이 많던 기존 시트 바닥재와 달리 최근 독특하고 과감한 인테리어 패턴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했다"며 "고객의 다양한 수요에 맞춰 KCC만의 고기능성 및 친환경 성능을 갖춘 바닥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