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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KCC는 안전성과 친환경성을 강화한 가정용 바닥재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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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KCC 숲 청아람'과 'KCC 숲 소리향'이다. 기존 모델을 완전히 리모델링해 사용자의 안전을 배려한 ▲화재안전 ▲고충격흡수 ▲미끄럼 저항 강화 ▲유해물질 제로 등의 고기능성을 구현했다.


KCC 관계자는 "안전 바닥재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이 바닥재를 고르는 기준으로 소음방지와 친환경은 기본이고 미끄러짐과 난연성에 주목해야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수요에 맞춰 고기능성과 친환경성을 갖춘 바닥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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