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설이 제기된 서인국이 SNS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서인국 인스타그램

입대설이 제기된 서인국이 SNS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서인국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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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배우 서인국 3월 입대설이 제기된 가운데, 서인국이 일상 사진을 올렸다.


서인국은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전에 찍었던 사진들뿐 새로운 사진이 없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은 손가락으로 'V'자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장난스러운 미소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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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의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기 전에 얼굴 많이 보여주고 가요(sun***)", "입대 날짜 나온 거예요? 아 벌써부터 못 살겠다(bak***)", " 자주 자주 업뎃 해줘요. 옛날 사진이라도 잘 있다는 것만 알면 좋아요. 고마워요(si.***)"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한 언론 매체는 서인국이 오는 3월28일 일반 현역으로 군 복무를 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서인국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복수의 언론 매체를 통해 "아직 입대 날짜와 관련해 확인된 것이 없다"고 전한 바 있다.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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