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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높이 조절 책상 '데스크플러스+'가 '2017 리빙앤라이프스타일(LIVING&LIFESTYLE 2017)'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리빙앤라이프스타일'은 2017 경향하우징페어와 동시에 개최되는 전시회로 인테리어 스타일, 키친&다이닝 스타일, 컬쳐&라이프 스타일 총 3개의 부문으로 구성된다. 다양한 가구, 홈 테이블 데코 가구, 리빙 디자인 제품, 인테리어 소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들이 참가한다.

데스크플러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기존 책상 위에 올려놓고 사용할 수 있는 애드 온 타입, 단독 책상 형식의 데스크 타입, 학생들을 위한 스터디 데스크 타입을 선보인다.


가스 리프트 분야 세계 시장 점유율 1~2위를 차지하고 있는 삼홍사에서 출시한 높이 조절 책상 데스크플러스+는 전원 없이 간단한 레버 동작만으로 부드럽게 높이 조절이 가능하며, 수직 상승, 하강 방식으로 안정적인 무게 중심으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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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브랜드에 비해 높은 스트로크(최대높이-최저높이)를 자랑해 남녀노소 모두가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탠딩 책상이다. 2015 우수디자인 전시회, 2016 유니버셜디자인 박람회, 2016 경향하우징페어전시회에서 견고한 기능성과 트렌디한 디자인을 검증 받은 만큼 뛰어난 품질을 자랑한다.


데스크플러스+ 관계자는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좋은 제품을 알리기 위해 이번 2017 리빙앤라이프스타일에 참가하게 됐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데스크플러스+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바로 구매도 가능한 만큼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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