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 막걸리 이용한 '양조장 푸드' 선봬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배상면주가의 느린마을양조장&푸드가 이색 '양조장 푸드' 메뉴를 내놨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양조장 푸드는 느린마을양조장&푸드에서 직접 만든 막걸리를 활용한 음식들로 '양조장 막고기 한 접시', '양조장 돼지 목살 그릴 스테이크', '양조장 치킨 그릴 스테이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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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면주가는 새롭게 선보이는 신메뉴들을 최근 대형평수로 오픈 및 운영을 시작하는 최근 문을 연 '시흥 베니키아점'과 '신논현점', 다음 달 오픈 예정인 '광주 상무점'에 차례대로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시흥 베니키아점은 베니키아 호텔 건물 내에 있으며, 정왕동 비즈니스 및 주거상권에 위치해 직장인 및 가족간 모임을 격식있는 장소에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논현점은 신논현역 사거리 먹자골목 상권에 위치해 있으며 광주 상무점은 느린마을양조장&푸드가 광주 지역에 첫 진출하는 매장으로 117평, 150석 규모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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