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네이버, 연매출 4조에도 약세…외국인 매도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네이버(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04,000 전일대비 9,000 등락률 -4.23% 거래량 774,128 전일가 213,000 2026.05.15 13:46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에서 각종 멤버십 할인 쿠폰 다운…고객 관리 서비스 연동 확대 獨 DH, 8조원에 배달의민족 매각 추진 웹툰 엔터, 1분기 영업손실 117억원…日시장 회복·플랫폼 고도화 목표(종합) )가 연 매출 4조원대의 실적 발표에도 약세다. 외국인들인 네이버 주식을 팔아치우고 있다.
26일 오전 9시18분 현재 네이버는 전날보다 1만3000원(1.70%) 내린 7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들은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매도 상위 창구에는 메릴린치, JP모간서울, CS증권, 맥쿼리증권 등 외국계 증권사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날 네이버는 지난해 매출 4조226억원, 영업이익 1조1020억원, 당기순이익 767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3.6%, 32.7%, 48.4%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처음으로 연매출 4조원을 돌파했다.
4분기 매출은 1조850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2903억, 순이익은 1909억원이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1.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8.9%, 당기순이익은 34.9%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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