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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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15:3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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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연 매출 4조원대의 실적 발표에도 약세다. 외국인들인 네이버 주식을 팔아치우고 있다.
26일 오전 9시18분 현재 네이버는 전날보다 1만3000원(1.70%) 내린 7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외국인들은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매도 상위 창구에는 메릴린치, JP모간서울, CS증권, 맥쿼리증권 등 외국계 증권사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날 네이버는 지난해 매출 4조226억원, 영업이익 1조1020억원, 당기순이익 767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3.6%, 32.7%, 48.4%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처음으로 연매출 4조원을 돌파했다.
4분기 매출은 1조850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2903억, 순이익은 1909억원이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1.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8.9%, 당기순이익은 34.9% 늘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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