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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출신 엄친아 배우 최창엽,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

최종수정 2016.10.08 13:24 기사입력 2016.10.0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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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엽. 사진= tvN '뇌색시대-문제적남자' 방송 캡처

최창엽. 사진= tvN '뇌색시대-문제적남자'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배우 최창엽(27)이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다.

한 매체의 보도의 따르면 배우 최창엽이 마약류 투약 혐의로 5일 구속 송치됐다. 최창엽은 지난달 서울 관악구 신림동 자택에서 지인과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검거돼 서울 남부지방검찰청으로 구속 송치됐다.
그간 대표적 '엄친아'로 손꼽혀온 최창엽 소식에 많은 팬들은 충격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를 졸업한 최창엽은 2011년 KBS2 ‘휴먼서바이벌 도전자’를 통해 처음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해 KBS2 ‘TV소설-복희누나’를 통해 처음 연기에 도전한 최창엽은 이후 드라마 ‘신의’, ‘학교 2013’, ‘지성이면 감천’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쌓았다. 또한 2013년에는 CJ E&M의 신입 PD 공채에 합격해 인턴 과정을 받은 바 있으며, tvN ‘더 지니어스-게임의 법칙’,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도 출연해 지적인 이미지를 선보이기도 했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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