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신영증권은 21일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40,650 전일대비 1,050 등락률 -2.52% 거래량 2,513,361 전일가 41,700 2026.04.23 11:52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추가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같은 기회를 더 크게! 에 대해 강력한 이익 턴어라운드 기대주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3만4000원을 신규제시했다.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GS건설의 올해 영억이입과 순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68.6%, 265.8%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연구원은 이어 "국내에서는 주택부문의 이익개선과 해외에서는 저수익현장 종료에 따른 영향이 크다"며 "양호한 이익률을 보이면서 전체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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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현재 국내 정비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박 연구원은 "2014년 2조2000억원 도시정비사업을 수주한 데 이어 지난해 8조원 규모 신규수주를 기록했다"며 "올해는 반포주공1단지, 신반포 한신4지구 등 사업성이 우수한 현장의 신규 수주가 전망된다"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현재 GS건설의 주가는 12개월 선행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10배, 주가순자산비율(PBR) 0.5배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며 "이는 저평가돼있다고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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