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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캠프' 박지영, "'범죄의 여왕' 흥행? 느낌이 좋다"

최종수정 2016.08.26 20:20 기사입력 2016.08.2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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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박지영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배우 박지영이 영화 '범죄의 여왕' 흥행을 예감했다.

26일 방송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는 배우 박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영은 "흥행될 것 같은 작품에는 느낌이 있느냐"는 DJ 배철수의 질문에 "배우들은 그런 감 잘 맞지 않더라"고 말했다.

이어 "늘 최선을 다하고, 그 작품을 사랑한다. 우리끼리 힘낸다. 잘 될 것 같고 그렇다. 그런데 관객들이 보는 시선은 다르더라"면서 "영화 '범죄의 여왕'은 최근에도 일반 관객과 만나고 왔는데 느낌이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25일 개봉한 영화 '범죄의 여왕'은 아들이 사는 고시원에서 수도요금 120만원이 나오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가 또 다른 사건을 감지한 '촉' 좋은 아줌마 미경의 활약을 그린 스릴러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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