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자이엘라' 조감도(제공: GS건설)

'평촌 자이엘라' 조감도(제공: 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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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GS건설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에서 오피스텔 '평촌 자이엘라'를 오는 9월 분양한다. 평촌신도시에 처음 들어서는 자이 브랜드인 데다 입지까지 뛰어나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평촌 자이엘라'는 지하 5층~지상 28층, 전용면적 21~85㎡, 총 414실 규모로 조성된다. 평형 구성은 원룸형인 스튜디오 타입과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평촌신도시 중심부에 위치해 교통과 교육, 생활여건 등이 뛰어나다. 지하철 4호선 평촌역(한림대성심병원)을 걸어서 10분 내에 닿을 수 있다. 또 시민대로를 이용해 과천대로, 외곽순환도로 등으로 진입도 수월하다.


또 행정업무를 볼 수 있는 안양시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으며, 대형마트도 인근에 있다. 영화관과 대학병원, 백화점, 아울렛 등이 집중돼 있는 지하철 4호선 범계역이 한 정거장 거리다.

단지 앞에 안양체육공원과 중앙공원이 조성돼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공원 조망도 일부 가능하다. 여기에 평촌초, 범계초, 평촌중, 범계중, 평촌고 등 명문학교와 학원가도 인접해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아울러 안양 벤처밸리의 핵심연구시설인 '평촌 스마트스퀘어'까지 도보로 이용 가능한 직주근접 오피스텔이다. 이곳에는 기업들이 대거 입주할 예정이고 정부 과천청사도 인근에 있어 배후수요가 탄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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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관계자는 "평촌신도시 첫 자이 브랜드인 데다 GS건설이 부지를 매입해 시공까지 하는 자체사업이기 때문에 상품면에서도 우수하다"면서 "평촌 중심에 들어서는 마지막 오피스텔로 미래가치도 뛰어나다"고 말했다.


'평촌 자이엘라'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1746-2 평촌대한스마트타워 106호에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입주는 2019년 2월 예정이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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