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의 중소형아파트 170세대 일반 분양 예정

[아시아경제 이용수 기자] 철강산업 편중에서 벗어나 첨단 산업단지로 탈바꿈하는 블루밸리국가산업단지의 조성이 예정된 포항 남구에서 오는 19일 이 지역 최초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일반 분양으로 전환된 ‘오천 서희스타힐스’의 주택홍보관이 오픈할 예정이다.


오천 서희스타힐스는 오천지역주택조합이사업주체, 서희건설이 시공하며 아시아신탁이 자금관리를 맡는다. 총 628세대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170세대가 일반 분양된다.

시공을 맡은 서희건설은 현재 전국에 60여 개 단지의 사업을 진행 중이며 지난해에만 28개 단지, 2만5394세대의 단지를 오픈했다. 서희건설은 풍부한 시공경험과 함께 ‘서희스타힐스’라는 브랜드인지도가 전국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합리적인 분양가에 냉천 조망권과 블루밸리 개발 수혜를 더한 오천 서희스타힐스는남구 프리미엄 입지로 꼽히는 포항시 오천읍 구정리 507번지 일대에 건설되며, 총 628세대, 지하 2층~지상 18층규모로 9가지 타입의 주택형으로 구성되는 중소형아파트다. 3.3㎡당 600만원대부터 분양가가 책정돼 저렴한 비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복원 중인 냉천이 단지 바로 옆을 흐르는 웰빙 주거환경을 지녀 진전저수지부터 청림동까지 흐르는 냉천 조망권을 확보했다. 또한 단지 옆 산책로를 끼고 있으며 인접한 체육공원(단지 북쪽 예정)을 비롯해 7호 근린공원과 원동3지구 근린공원도 주변에 위치해 있다.


구정초가 단지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위치했으며 오천중, 오천고 등 학교가단지에서 가까이 위치한 교육 환경이 갖춰졌다. 또한, 포항공항과 접근성을 지닌 가운데 정몽주로와 동해안로를 통해 인접 지역 이동이 수월하다. 삼광시장, 이마트, 하나로마트, 탑마트, 오천시장, 상가 밀집지역 등 생활편의시설도 단지 인근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포항-울산-부산 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한 개발 수혜가 전망되고 있다. 포항시의 '글로벌 포항비전 2020' 개발계획의 중심 발전축으로서 미래가치가 상승 중인 남구의 대표적인 직주근접형 배후단지 중 하나로 꼽힌다. 이에 포스코, 포항철강산업단지, 포항신항만 등에 인접해 출퇴근이 편리한 직주근접형 아파트로 떠올랐다.


실내에는 프리미엄 수납특화공간 설계를 채택한 가운데 대용량 드레스룸과 식료품 저장소인 고품격 팬트리(일부 세대 적용)등이 마련돼 공간의 효율성과 개방감을 끌어올렸다.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전세대 남동, 남서향 위주의 단지배치가 계획됐으며 냉천 조망과 바람길을 고려한 통경축을 확보해 쾌적함을 더했다.


오솔길, 벚꽃길, 바람길 등 다양한 테마조경시설이 체계적으로 도입되며 주민운동시설, 보육센터, 독서실 등 입주민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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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관계자는“현재 8월 일반분양을 위해 대대적인 분양 홍보를 진행하는 가운데 주택홍보관 공사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천 서희스타힐스 주택홍보관은 오천읍 원리 1394번지에서 8월 19일 문을 열 예정이다.

오천 서희스타힐스

오천 서희스타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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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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