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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이번엔 남궁민 특별 출연…임지연·한혜진 이어 어떤 역할?

최종수정 2016.07.27 14:12 기사입력 2016.07.2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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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 사진=935엔터테인먼트 제공

남궁민 / 사진=935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배우 남궁민이 SBS '닥터스'에 특별 출연한다.

27일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남궁민이 '닥터스'에 특별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직 촬영 날짜가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달 내로 촬영할 예정이다.
앞서 남궁민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를 심쿵하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닥터스"라는 글과 함께 '닥터스' 촬영장에 응원차 보낸 커피차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커피차에 '오충환 감독님, 박수진 감독님, '닥터스' 힘내세요'라는 문구가 붙어있는 것으로 볼 때 남궁민과 '닥터스' 제작진의 각별한 사이를 느낄 수 있다.

13회를 향해 달리고 있는 드라마 '닥터스'는 그간 단기 출연으로 이기우, 정경순, 임지연, 한혜진, 조달환 등 최고의 배우들이 총출동해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때문에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소름돋는 악역 '남규만'과 '미녀공심이'에서 귀여우면서 진지한 모습을 보였던 '안단태'를 완벽히 소화한 남궁민이 어떤 모습으로 '닥터스'에 등장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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