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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평 영암군수, 국비 확보 “힘찬 발걸음”

최종수정 2016.07.15 11:44 기사입력 2016.07.1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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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평 영암군수는 15일 산업통상자원부 이관섭 1차관을 면담하고 조선업 위기로 어려움에 처한 대불국가산업단지의 현안을 설명하고 국비 100억여원을 지원해 줄 것을 건의하여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15일 산업통상자원부 이관섭 1차관을 면담하고 조선업 위기로 어려움에 처한 대불국가산업단지의 현안을 설명하고 국비 100억여원을 지원해 줄 것을 건의하여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다.


"산업통상자원부 이관섭 1차관 면담, 국비 100억원 지원 건의"
" 대불산단 노후 기반시설물 정비 해결 실마리"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전동평 군수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15일 산업통상자원부 이관섭 1차관을 면담하고 조선업 위기로 어려움에 처한 대불국가산업단지의 현안을 설명하고 국비 100억여원을 지원해 줄 것을 건의하여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다.

이 자리에서 전군수는 지난 97년 대불국가산업단지가 준공 20여년이 경과되면서 도로와 교량, 공공시설물 등이 누후되어 안전사고 발생이 크게 우려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연간 12억원의 군비가 산단 유지·관리비로 투입되고 있음을 설명하고, 긴급 시설물 보수비로 국비 100억원을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이차관은 “전동평 군수의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열정을 높이 평가하면서, 대불산단에 국비가 지원될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지원해 줄 것을 약속”했다.
한편, 전 군수는 민선6기 “하나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영암”건설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그동안 수차례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국·비 확보에 총력을 경주한 결과, 지난 2년 동안 대불하수도정비 중점관리사업 360억원 등 1,198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하여 재정규모가 4,300억원을 돌파하면서, 민선 6기의 목표인 풍요로운 복지영암의 기틀을 확고히 다져나가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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