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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출연진들, 개봉 앞서 관객과 만난다…해운대에서, 왜?

최종수정 2016.07.15 11:16 기사입력 2016.07.1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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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성민 인턴기자] 영화 ‘부산행’ 출연자들이 개봉을 앞두고 'V앱‘을 통해 관객들과 먼저 만난다.

15일 오후 8시, ‘부산행’(감독 연상호) 출연 배우 공유, 정유미, 마동석, 최우식, 안소희가 부산 해운대에서 열리는 스팟 라이브에 참석한다. 이번 스팟 라이브는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다.

배우들은 여기서 영화에 대한 궁금증 질문에 답변하고 관련된 퀴즈도 실시간으로 예비 관객과 함께 푼다. 또한 퀴즈를 가장 잘 푼 예비 관객을 ‘당신은 부산행 최고의 영퀴왕’으로 선정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홍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부산행’은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덮친 상황에서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이 단 하나의 안전한 도시 부산으로 가기 위해 혈투를 벌이는 모습을 그린 영화다. 이색적인 소재와 화려한 출연진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메인 예고편 공개 하루 만에 약 500만의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기대작의 위용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영화는 오는 7월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강성민 인턴기자 yapal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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