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초 신분당선 연장선 개통, 2018년 서울-용인고속과 경부고속 연결로 접근성 강화
▲ 경기도청 신청사 건립에 광교법조타운,컨벤션센터 조성으로 지역 내 호재도 다양
▲ 광교신도시 인구 증가율 7.8%, 같은 기간 경기도 상승률(1.4%) 대비 5배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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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호재와 뛰어난 입지를 갖추고 있어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광교신도시 상가에 투자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실제로 광교신도시는 대형 개발호재가 대기하고 있다. 2020년에는 경기도청 신청사의 건립이 예정돼 있고 2020년에는 컨벤션센터 및 수원고등검찰청, 수원고등법원을 비롯한 광교 법조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로 인해 광교신도시의 현재(2016년 5월 기준) 주민등록인구(경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광교동 기준)도 9만4984명으로 1년전(8만8115명)에 비해 7.8% 상승했다. 이는 경기도 평균 상승률인 1.42%(1241만8899명→1259만4829명)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여기에 국토교통부의 ‘광교지구 택지개발사업 계획’에 따르면 광교신도시의 아파트(임대, 주상복합 포함) 의 주택계획은 2만7928가구로 현재 입주를 마친 가구수는 2만2848가구에 달해 계획량의 81.81%에 달하는 아파트가 들어선 상태다.


이처럼 입주량과 인구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상권이 갖춰지고 있는 광교신도시의 상업시설 중 현대엔지니어링이 광교신도시에서 선보인 ‘힐스테이트 광교’ 상업시설은 광교D3 블록 서쪽 인근으로 경기도청 신청사와 컨벤션센터가 건립되고 북동쪽 인근으로는 광교 법조타운이 조성될 예정으로 투자가치가 높다는 평가다.


정부 공공기관 및 법조타운 조성이 완료되면 지역에 창출하는 경제효과도 막대할 전망이다. 특히 경기도청은 상주인원과 민원인 규모가 다른 기관과 비교를 불허하는 초대형 공공기관이며 법조타운 역시 상주인원과 의뢰인이 사시사철 붐비는 업무지구로 자리잡게 된다. 이로 인해 광교 호수공원 상권은 주중과 주말, 일주일 내내 유동인구로 붐비는 복합상권으로 발달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광교 상업시설은 공급면적 1만3280㎡, G1~2 2개층, 총 77실 규모로 광교 D3블록에 위치해 있으며 원천호수 인근 단지 중 호수와 상업시설 사이에 차도가 지나지 않는 자리에 위치해 있어 호수와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광교 호수공원을 형성하는 원천호수 조망이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광교`는 현대엔지니어링이 광교 호수공원 내 원천호수 바로 옆에 아파트 928가구, 오피스텔 172호실, 상업시설 77호실을 신규 공급하는 프로젝트다. 청약 당시 아파트는 평균 20대 1, 오피스텔은 평균 422대 1이라는 기록적인 경쟁률을 기록하며 완판된 바 있다.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권강수 이사는 “최근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낮은 이자부담을 활용한 수익형 부동산 투자상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라며 “특히 힐스테이트 광교 상업시설은 풍부한 개발호재, 호수공원 수변에 딱 붙어있는 입지를 보유한 안정적 투자상품으로 인식되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힐스테이트 광교 상업시설은 수변 프리미엄을 바로 누릴 수 있는 스트리트형 테라스 상가로 조성되는 만큼 대부분의 점포들이 수변 방향으로 집중 배치되며 공개공지를 통해 산책로와 바로 이어지기 때문에 `집객력`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된다. 또 공개공지에는 다양한 휴게시설을 설치해 소비자들의 휴식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쇼핑과 휴게-문화시설 이용이 모두 가능하기 때문에 복합적인 소비를 선호하는 수도권 남부 거주 여성고객이 대거 유입될 전망이다.


대중교통과 자가용 모두 접근하기 쉬운 입지와 광역 교통망도 장점이다. 신분당선이 지난 1월 말 연장 개통돼 강남에서 광교까지 30분대 도달이 가능해졌다. 또 용인-서울 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가 오는 2018년 연결될 예정으로 이 공사가 완료되면 자가용을 통한 강남 진출입 여건도 크게 나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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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광교신도시는 상업시설 면적 비율이 전체의 1.41%에 불과해 광교 프리미엄 상가를 소유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인식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광교 상업시설은 광교신도시의 대형 개발호재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뛰어난 입지를 갖추고 있다”며 “상품성과 입지가 조화를 이뤘고 브랜드 선호도가 높아 대기업 종사자들이나 지역 내 자산가들이 안정적인 투자처로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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