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 ‘밥물이다르다 전주식비빔밥’ 출시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볶음밥, 나물밥 등 다양한 냉동밥을 선보여 온 대상 청정원이 ‘밥물이다르다 전주식비빔밥’을 22일 출시했다.
‘밥 짓는 물부터 달라 밥부터 맛있다’는 밥물이다르다의 제품 콘셉트에 맞게, 이번 전주식비빔밥도 사골 육수를 밥물로 해 가마솥 방식으로 밥을 지어 더욱 차지고 밥 자체에서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이렇게 진한 국내산 사골 육수로 정성껏 지은 밥에 신선한 국내산 생 취나물과 당근, 양파 등 각종 야채를 푸짐하게 넣었으며 맛있게 매운 볶음 고추장 소스와 고소한 참기름을 함께 구성해 정통 전주식 비빔밥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했다.
제품은 1인분씩 따로 포장돼 있어 보관 및 사용이 편리하다. 제품 포장 위쪽을 뜯어 팩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넣거나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옮겨 담아 랩을 씌운 후 조리하면 된다. 조리 시간은 1팩 기준으로 3분, 2팩을 한꺼번에 넣었을 때는 4분이 적당하다. 여기에 동봉된 고추장 소스와 참기름을 함께 넣고 비비면 맛있는 전주식 비빔밥이 완성된다.
오민우 대상 청정원 마케팅실 차장은 “최근 냉동밥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간편성뿐 아니라 맛에 대한 기대치도 높아지고 있다”며, “밥물부터 특별한 밥물이다르다 시리즈의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 입맛을 확실히 공략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청정원 밥물이다르다 전주식비빔밥은 428g(214gx2개입)에 5980원이다. 한편, 청정원 밥물이다르다 시리즈로는 ‘강황우린물로만든 통새우볶음밥’, ‘표고버섯우린물로만든 닭가슴살볶음밥’ 등 볶음밥 4종과, ‘녹차 곤드레나물밥’, ‘둥글레 취나물밥’ 등 나물밥 3종이 출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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