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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관리비 부담 줄인 오산 '포트센트럴시티'

최종수정 2016.06.13 09:39 기사입력 2016.06.1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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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센트럴시티

포트센트럴시티


소형주택 매매수익률이 12%가량 증가하는 등 투자자들에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물론 수요자를 중심으로 안정된 주거환경에 편리함을 더한 고급 오피스텔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고 있는데, 관리비 부담 때문에 주저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 오피스텔을 분양을 시작한 오산대역 ‘포트센트럴시티’는 관리비 고민을 덜어 주목을 받고 있다. 분양을 담당하고 있는 (주)백상종합건설 관계자는 “오피스텔은 항상 관리비가 부담이라는 고객들이 많은데, 우리는 10만원 이하의 관리비를 가능케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관리비 부담을 덜 수 있는 이유는 기존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힘든 옵션에서 찾을 수 있다. △홈오토시스템 △3연동중문(효율적 공간활용) △원격검침 △무인택배시스템 △주차무인정산 △43인치 티비에 냉장고, 인덕션, 세탁기, 천장형에어컨 등이 기본 옵션으로 제공된다.

특히 △홈오토시스템(전자자동화시스템으로 외부에서 주택내부 통제 및 관리가능), △원격검침(난방, 전기 원격으로 점검), △주차무인시스템 등의 첨단 인프라는 입주자들의 관리비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대역 도보 1분이라는 초역세권 프리미엄을 갖춰 입주자들의 발품을 줄인 것도 이점이다. 횡단보도만 건너면 오산점 홈플러스가 위치해 편리함을 더했고, 1700여 가지 수종을 보유한 10만평 규모의 물향기 수목원이 함께 자리해 쾌적한 주변 환경을 조성한다.
주변 배후지역으로는 필봉터널 개통으로 동탄산업단지(동탄2신도시에 위치)까지 거리가 1.35km로 단축된다. 삼성전자, LG전자, 코오롱인더스트리, 아모레퍼시픽 등 대기업들의 이전으로 주목받고 있는 동탄산업단지와 인근 가장1산업단지, 가장2산업단지, 진위산업단지 등은 지속적인 임대수요를 창출할 수 있다.

또한 세교 2지구는 280만㎡ 규모로 1만8000여가구 개발 예정에 있어 1만7000여 가구가 이미 입주한 세교 1지구와 함께 주거단지를 형성하게 된다. 초중고교 등 교육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포트센트럴시티 관계자는 “저렴한 투자비용도 장점이다”라며 “실투자금 3천만원, 평당 600만원대의 비용에 취득세 85%, 재산세 50% 감면이라는 세제혜택까지 더했다”고 말했다.

‘포트센트럴시티’의 모델하우스(경기도 오산시 궐동 682-2번지 2층)는 지난 달 14일 오픈했으며, 2017년 10월 입주 예정이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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