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현대증권이 13일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 close 증권정보 047050 KOSPI 현재가 71,200 전일대비 3,400 등락률 -4.56% 거래량 514,580 전일가 74,600 2026.05.15 14:41 기준 관련기사 두나무, 하나금융·포스코인터와 금융 인프라 협력 한국 기업인데 가스 팔아 돈 버는 회사…목표가↑" [클릭 e종목] [클릭 e종목]"포스코인터내셔널, 유가 상승 수혜 기대…목표가↑" 에 대해 해외 가스전의 추가 상업적 생산 가능성이 높아진다면서 목표주가를 3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기존에는 3만3000원이었다.


포스코대우의 AD-7 광구 합작 개발사인 호주 우드사이드사는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1분기 탐사한 AD-7 미얀마 가스전에 대한 채굴 가능 매장량 및 평가 방법, 내년 추가 탐사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우드사이드사는 호주의 상장사로 심해유전과 심해가스전에 개발 및 탐사의 글로벌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다.


현대증권은 AD-7 첫 번째 광구에서 1.52조 입방피트의 채굴가능 매장량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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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미얀마 정부와 포스코 대우의 몫을 제외한 0.26조 입방피트의 가스가 우드사이드사의 경제적 수익이 될 수 있으며, 내년 상업화를 위한 추가 탐사를 진행할 것으로 보고 있다. 포스코대우의 몫은 0.46조 입방피트 정도이다.


전용기 연구원은 “포스코대우의 현재 광구는 생산되기 5~6년 전부터 주가에 반영되기 시작했다”며“AD-7 첫번째 광구에서 포스코대우의 몫은 미얀마 가스전의 23% 규모, 이를 주가에 반영해 목표주가를 3만8000원으로 15% 상향조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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