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6월 07일 가장 많이 본 기사는 손현진 기자가 쓴 신안군 주민, 여교사 성폭행 사건에 “젊은이들이 그럴 수도 있지” 인터뷰 논란입니다.
다음은 오후 6시 기준 오늘의 아경 뉴스 Top10 입니다.

신안군 주민 인터뷰. 사진=MBN 보도화면 캡처.

신안군 주민 인터뷰. 사진=MBN 보도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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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신안군 주민, 여교사 성폭행 사건에 “젊은이들이 그럴 수도 있지” 인터뷰 논란
2위 安 "국회의장 먼저 선출" 제안에 金 "유권자 의사 무시"
3위 ‘섬 여교사 성폭행’에 공분…네티즌, 신안군청 홈피 점령했다
4위 한국판 'GI 제인' 탄생… 정지은 중위 미최정예 전투원 자격시험 여군 첫 합격
5위 유승민 "복당, 그냥 기다리는 중"
6위 ‘섬 여교사 성폭행’ 공모 가능성…추가 범행 전 피의자들끼리 수상한 통화 기록
7위 IS,주민 지켜보는 가운데 성노예 거부한 여성 19명 화형
8위 의장단 선출 데드라인…여야 막판 협상 진행
9위 더민주, '국회의장 자율투표' 국민의당案 수용키로
10위 표창원 "신안군 여교사 성폭행, 계획적·조직적 범행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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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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