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7일 오전 10시 청사 앞 광장에서 시골 정취와 향수가 흐르는 정감어린 농촌풍경 조성 일환으로 어린이집 원아들 및 주민과 함께 모내기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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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농촌 상생 발전을 위해 성동구와 자매결연을 맺은 충북 진천군에서 ‘생거 진천벼’ 1500포기를 지원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어린이들 논벼 심기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어린이들 논벼 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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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원오 구청장, 어린이집 등 8개 단제 150여명의 분양자들이 화분 150개에 논벼를 심었다.


구는 매년 청사 주변 원두막, 연못, 장독대, 자수화단, 장식화단 등에 호박, 고추, 가지 등 25종의 농작물을 심어 청사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도심에서 시골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청사를 만들기 위해 각별히 노력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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