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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무동 코아루파크' 모델하우스 오픈…실수요자 북적북적!

최종수정 2016.05.23 15:32 기사입력 2016.05.2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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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무동 코아루

창원무동 코아루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20일(금) 창원 북면신도시의 중심, ‘창원 무동 코아루파크’ 전용74㎡ 단일 타입 253가구 모델하우스를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갔다. 상승세를 멈추지 않는 최근 분양가와는 달리, 창원무동 코아루는 3.3㎡당 800만원대 분양가로 공급돼 실수요자의 환영을 받고 있다.

공개당일, 일찍 찾아온 초여름 날씨에도 모델하우스 앞에는 문을 열기 전부터 줄을 서기 시작했고, 하루종일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 특히, 어린 자녀를 동반한 주부들과, 주말에는 가족단위의 수요자와 부모님이 함께 온 경우도 많았다. 주말까지 3일간 모델하우스 방문객이 1만여명에 이르며, 1순위 통장을 갖지 못했으나 꼭 내 집으로 갖고 싶은 실수요자의 사전예약자가 700여명에 달했다.

무동지구에 전세를 살고 있다는 한 주부는 “살아보니 남편 출퇴근하기도 가깝고, 특히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환경이라 무동지구에서 내집마련을 하기로 했다.”고 말하고, “코아루파크는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아파트인데다 전용 74㎡에 알파룸까지 있어서 아이들 놀이방, 남편 서재까지 꾸밀 수 있을 것 같다.”며 꼭 당첨되었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남향으로 반듯한 판상형 4베이 남향위주 배치에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되는 ‘창원무동 코아루파크’는 단지내 휘트니스클럽과 GX룸을 마련하였으며 방4개 또는 펜트리ㆍ현관수납장 수납공간으로 옵션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모델하우스 세내 내부를 확인한 창원 주부들은 ‘여기가 과연 전용 74㎡ 맞나?’는 의구심을 가질 정도로 넓은 실사용면적과 혁신 평면에 놀라며 찬사를 보냈다. 전용 74.21㎡에 4Bay설계로 발코니 확장면적까지 포함하면 방이 4개까지 나오고 전용84㎡ 못지 않은 공간을 자랑한다.
수납공간도 놀랍다. 현관에 골프백, 자전거 등 레져스포츠 용품까지 보관할 수 있는 워크인 대형수납장, 주방에 식재료는 물론 부피가 큰 상이나 청소기까지 수납할 수 있는 대형팬트리, 안방에 장롱 하나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대형 워크인 드레스룸 등은 창원 주부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분양전문가는 “무동지구는 유니시티에서 불과 10km 정도의 거리로, 39사단에 들어설 스트리트몰, 대규모 복합몰 등을 10분대에 모두 누릴 수 있으며, 감계, 무동, 내곡, 무곡, 동전지구로 개발되는 총 22,000여세대 규모의 북면신도시가 모두 조성될 경우 가장 중심에 위치하게 돼, 내집마련 실수요자들이 살아갈수록 가치상승을 누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앞동산, 음달산, 무릉산에 둘러싸인 총 5천여세대의 에코신도시, 북면 무동지구는 이미 stx칸과 휴먼빌 등 2,397세대가 입주해 있으며, 생활편의시설, 학교 등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창원도심 진출입이 편리함은 물론 북창원 IC, 동마산 IC, 창원역, 버스터미널 등의 광역교통 인프라를 잘 갖춘 ‘창원무동 코아루파크’는 바로 앞에 중심상업지구, 인접한 초등학교 등이 신도시 안에서도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제공한다.

분양관계자는 “최근 주택경기가 침체된다고는 하나, 전세난은 여전히 심하고 신규분양가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실수요자의 집에 대한 피로도가 극대화되고 있다.”면서 “신도시가 완성단계에 있고 향후 확장비전도 확보하고 있어 실거주 수요자들의 문의가 많고, 모델하우스 상담자들이 대부분 1순위자이며 사전예약자들이 많아 성공분양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한국토지신탁은 창원시 북면 무동지구에 ‘창원무동 코아루파크’ 전용74㎡ 단일 타입 253가구 모델하우스를 공개중이며, 5월 24일(화) 특별공급, 5월 25일(수) 1순위 청약, 5월 26일(목) 2순위 청약 접수한다.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융자가 적용된다. 모델하우스는 창원광장에서 중앙체육공원방향 경남은행 옆, 성산구 중앙동 101-4번지에 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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