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국방부가 남북 군사당국회담 실무접촉 개최를 촉구한 북한 인민무력부의 전화통지문에 대해 답신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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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23일 답신에서 북한의 비핵화가 선행돼야 한다는 기존 정부 입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인민무력부는 지난 21일 우리 측에 통지문을 보내 5월 말에서 6월 초 사이에 남북 군사당국회담 개최를 위한 실무접촉을 하자고 제의한 바 있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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