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언 / 사진= 뮤직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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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가수 곽진언의 첫 번째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의 좌석이 모두 매진됐다.


지난 17일 시작된 가수 곽진언의 첫 단독 콘서트 '현대카드 Curated 23 곽진언'의 티켓 예매가 5회차에 걸쳐 모두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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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진언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티켓 매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준비할게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곽진언의 첫 단독 콘서트 '현대카드 Curated 23 곽진언'은 오는 6월 1일부터 5일까지 서울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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