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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토탈, 대산지역·바다살리기 치어방류 행사

최종수정 2016.05.18 09:41 기사입력 2016.05.1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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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토탈이 지난해 실시한 치어방류 행사 모습<자료사진>

한화토탈이 지난해 실시한 치어방류 행사 모습<자료사진>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화토탈(대표 김희철)은 18일 회사 임직원과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어 방류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한화토탈 대산공장 인근 삼길포와 독곶리 앞바다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총 2억원 규모의 우럭 치어와 바지락 종패 방류가 이루어졌다.

한화토탈은 지역 어족자원과 친환경 생태계 보존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치어 방류행사'를 실시해왔다. 최근 서산 특산물인 우럭 개체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치어 방류로 지역경제 살리기에 힘을 보태겠다는 뜻이다.

한화토탈은 지난 4일에는 어버이날 효잔치를 열어 대산지역 어르신 1500여명을 초청해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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