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송정역↔5·18묘지(5.17.~5.18.), 전남여고 건너편↔5·18묘지(5.17.) 등 2개 구간"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는 3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 기간에 오월 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해 전국에서 국립5·18민주묘지와 5·18 구 묘지를 찾는 참배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순환버스를 운행한다.

광주송정역에서 출발하는 순환버스(1~2호차)는 17일부터 18일까지 시청, 광천터미널(유스퀘어), 광주역, 전남대 등 왕복 24회를 운행하며, 전남여고 건너편에서 출발하는 순환버스(3호차)는 17일 하루만 동구청, 조선대, 동광주홈플러스 등 왕복 9회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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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광주시는 18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리는 기념식에 맞춰 광주송정역에서 출발해 시청을 경유하는 기념식장 수송버스를 운행하며, 광주지방보훈청에서도 광주YMCA,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5·18기념문화센터, 광주보훈병원 등 4곳에서 오전 8시에 출발하는 기념식장 수송버스를 운행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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