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어린이기자단 통합관제센터 견학

영등포구 어린이기자단 통합관제센터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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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이 13일 오후 U-영등포통합관제센터에서 어린이 기자단에게 CCTV와 비상벨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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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구청장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CCTV에 설치된 비상벨을 누르면 경고음과 함께 현장 상황이 실시간으로 통합관제센터의 화면에 표출돼 신속하게 도움을 주게 된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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