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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각종 기념나무 심기 행사 성료

최종수정 2016.05.14 16:20 기사입력 2016.05.1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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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지난 13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생, 입학, 결혼, 졸업, 승진, 취업 등 각종 기념일의 의미를 오랫동안 기억하기 위한 기념나무 심기 행사를 가졌다.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지난 13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생, 입학, 결혼, 졸업, 승진, 취업 등 각종 기념일의 의미를 오랫동안 기억하기 위한 기념나무 심기 행사를 가졌다.


"탄생·입학·결혼·졸업·승진· 취업 등 107그루 식재"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지난 13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생, 입학, 결혼, 졸업, 승진, 취업 등 각종 기념일의 의미를 오랫동안 기억하기 위한 기념나무 심기 행사를 가졌다.

'기념의 숲'은 '숲속의 전남' 만들기 군민 참여 확대를 위한 사업으로 양묘협회 전라남도지회에서 제공한 편백 100그루와 가시나무 7주를 영암군 시종면에 소재한 마한문화공원 내에 식재했다. 행사에 참여한 군민이 직접 심고, 물주고, 거름주기와 지주대를 설치하는 등 모두가 정성을 다하는 모습이었다.

특히, 학산면에 거주하는 주민은 출생기념나무를 식재하였는데 부인과 갓난아이가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영암군은 기념나무에 개인표찰을 제작·부착해 앞으로 10년, 50년 후까지도 나무심기에 참여하신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기념나무를 가꿀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념의 숲' 조성 사업을 추진하여 전라남도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숲속의 전남' 만들기에 전 군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나갈 방침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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