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고화질·다운로드 지원 'V LIVE+' 이달 말 공개
평생소장 다운로드, 고화질 영상 제공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네이버가 글로벌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브이 라이브(V LIVE)'의 프리미엄 콘텐츠 서비스 '브이 라이브 플러스(V LIVE+)'를 선보인다.
네이버(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03,500 전일대비 9,500 등락률 -4.46% 거래량 997,805 전일가 213,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에서 각종 멤버십 할인 쿠폰 다운…고객 관리 서비스 연동 확대 獨 DH, 8조원에 배달의민족 매각 추진 웹툰 엔터, 1분기 영업손실 117억원…日시장 회복·플랫폼 고도화 목표(종합) )는 이달 말 브이 라이브 플러스 서비스 오픈에 앞서 티저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브이 라이브 플러스'에서는 고화질 영상과 다운로드 기능, 스타의 미공개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향후 스타와 팬이 함께 영상을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특별한 경험도 제공할 계획이다. 브이 라이브 플러스의 첫 번째 콘텐츠와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이달 말 공개한다.
네이버는 기존 '브이 라이브(V LIVE)'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의 채널을 구독한 뒤 활발하게 영상을 시청·공유한 팬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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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네이버 V Live 이사는 "팬들의 목소리에 최대한 귀 기울여 준비한 서비스인만큼, 스타와 팬이 함께 즐겁고 행복한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9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네이버 ‘브이 라이브(V LIVE)’는 19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다운로드의 70%가 해외 이용자다. 현재 채널수 190개, 누적 재생수 4.5억 회, 누적 좋아요수 61억회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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