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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보감' 김새론 "14살 차이 윤시윤, 젊게 살고 동안…나이 차 못 느껴"

최종수정 2016.05.11 16:51 기사입력 2016.05.1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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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김새론. 사진=스포츠투데이DB

윤시윤 김새론. 사진=스포츠투데이DB


[아시아경제 강현영 인턴기자] 배우 김새론이 윤시윤과 호흡을 맞추는 소감을 밝혔다.

11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새론은 윤시윤과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새론은 윤시윤과의 14세 나이 차를 언급하며 "마음이 착하시고 동안이시고 젊게 사셔서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다"며 "현장에서 정말 편하게 잘 챙겨준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많이 부족하지만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아역배우 출신 김새론은 '마녀보감'으로 첫 사극이자 첫 성인 역에 도전한다. 특히 17살인 김새론이 31살 윤시윤과 극중에 펼칠 멜로 호흡은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한편 '마녀보감'은 저주로 얼어붙은 심장을 가진 마녀가 된 비운의 공주 서리와 마음 속 성난 불꽃을 감춘 열혈청춘 허준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판타지 사극이다. 김새론은 서리, 윤시윤은 허준으로 열연한다. 오는 13일 저녁 8시30분 첫 방송된다.



강현영 인턴기자 youngq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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