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최우서 추천차종에 선정된 현대차 2016 쏘나타

미국서 최우서 추천차종에 선정된 현대차 2016 쏘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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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현대차 제네시스와 쏘나타가 미국에서 최우수 추천차종으로 선정됐다.


29일 현대차 미국법인에 따르면, 제네시스와 쏘나타는 미국 유력 자동차 구매가이드인 '카북'이 선정하는 '2016 최우수 추천차종(Best Bet)'에 뽑혔다.

카북은 "현대차는 품질과 표준 사양에서 계속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고 있다"면서 "현대차는 오늘날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안전과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미국 소비자들의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카북은 36년째 미국 자동차 구매자의 성능 및 안전 요구를 반영해 매년 추천차종을 발표하고 있다. 카북은 안전에 중점을 두고 충돌 테스트, 안전 기능, 전복, 예방 정비, 수리비용, 보증, 연비, 불만사항 및 보험 등 9개 분야에 걸쳐 차량을 평가한다.

마이크 오브라이언 현대차 미국법인 상품담당 부사장은 "카북의 추천차종 선정은 현대차 세단 라인업의 뛰어난 안전과 성능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현대차는 고객들에게 모든 측면에서 더 나은 자동차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같은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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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형 제네시스에는 자동차안전성제어장치(ESC)를 포함해 차로이탈경고시스템, 타이어 압력 모니터링 시스템(TPMS), 브레이크 보조 시스템(BAS), 전동식 제동력 배분 시스템(EBD), 차선 변경 경보장치, 후방카메라 등 안전 사양이 탑재됐다.


2016 소나타에는 자동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AEB), 샤시 통합 제어 시스템(VSM), 차체자세제어장치(ESC) 등을 갖췄으며 이밖에 운전자의 무릎 에어백 등 7개의 에어백과 전자식 제동력 분배장치(EBD), 바퀴 잠김 방지 브레이크(ABS), 4륜 디스크 브레이크 등이 적용됐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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