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더가드. 사진=노아 신더가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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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윤 인턴기자]뉴욕 메츠의 오른손 선발투수 노아 신더가드(24)가 메이저리그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26일(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전에 선발 등판한 신더가드는 1회에 직구 6개를 던졌다. 전광판에 찍힌 6개 직구 구속은 100, 100, 101, 101, 100, 101마일로 던졌다 하면 무조건 시속 160㎞가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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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놀라운 것은 슬라이더 구속으로 미국 통계사이트 팬그래프닷컴에 따르면 메이저리그에서도 직구 평균 구속이 95마일(153㎞) 이상인 선발투수는 신더가드를 포함해 8명밖에 안 된다.


신더가드는 지금까지 마운드에 오른 4경기 모두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3자책점 이하)를 달성했다.

이종윤 인턴기자 yaguba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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