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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아이패드 프로 9.7 예판 시작…"출고가는 협의 중"

최종수정 2016.04.22 09:59 기사입력 2016.04.2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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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인치 아이패드 프로

9.7인치 아이패드 프로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KT는 애플의 태블릿 아이패드 프로 9.7의 예약 판매를 2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온라인 공식 채널인 올레샵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이패드 프로 9.7은 아이패드 프로 12.9의 핵심 기능인 '애플 펜슬'을 지원하며, 아이폰 6S급의 1200만/500만 화소 카메라 성능을 갖췄다.

KT는 아이패드 프로 9.7 예약 판매 가입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선착순 500명에게는 블루투스 이어폰과 아이패드 프로 9.7 전용 필름을 증정한다. 예약 판매 가입자 전원에게는 아이패드 프로 9.7 전용 케이스를 준다.

또 기존 패드 사용자들의 기기변경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4월 27일부터 중고 보상 정책을 강화해 진행한다. A급 기준으로 전보다 보상 금액이 1만원 늘었다.
KT는 안심 차단 데이터 요금제인 '순 데이터(LTE) 요금제'와 스마트폰과 데이터를 나눠 쓸 수 있는 'LTE-데이터쉐어링 요금제'도 운영 중이다.

KT에 따르면 아직 출고가는 정해지지 않았다. 애플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아이패드 9.7의 32기가바이트(GB)모델 공기계 가격은 91만원, 128GB 모델은 111만원, 256GB 모델은 131만원으로 소개돼있다.

KT 관계자는 "출고가는 애플과 협의 중에 있고, 출시 직전에 공개될 것"이라며 "공기계 가격에서 대략 5만원 정도 낮은 가격으로 출시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KT, 아이패드 프로 9.7 예판 시작…"출고가는 협의 중"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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