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군수 박우정)이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군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군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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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각종 점검 ‘만전’ "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고창군(군수 박우정)이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군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박우정 군수는 지난 16일 국민안전의 날 2주년을 맞아 공음면 청보리밭 축제장을 방문하여 유동인구 증가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박 군수는 많은 방문객이 몰리는 청보리밭 축제가 인명사고 없이 안전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각종 시설물의 관리상태 및 사고대처 매뉴얼을 점검하고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축제장 내 질서유지를 당부했다.

박우정 군수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게 되면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단 한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한다”며 “한 달 가까이 되는 축제가 안전하게 끝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협력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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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정 군수는 현장점검에 앞서 국가안전대진단 연계 재해위험지구 등을 점검하는 등 재난안전 분야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추진하고 있으며 ‘재난재해 없는 안전한 고창군을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김재길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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