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읽어야 할 아경 연예/스포츠 뉴스 Top 10
2016년 04월13일 가장 많이 본 연예/스포츠 기사는 강현영 기자가 쓴 '득녀' 한가인 망언 "내 외모 중 그나마 괜찮은 건 눈동자 뿐…"입니다.
다음은 오후 6시 기준 오늘의 아경 연예/스포츠 뉴스 Top10 입니다.
1위 '득녀' 한가인 망언 "내 외모 중 그나마 괜찮은 건 눈동자 뿐…"
2위 배성재 “박지성,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조추첨 무산… 큰 결례”
3위 ‘결혼 전제 열애’ 나르샤, 과거엔 “공개연애 절대 안 해… 안 들킬 것”
4위 '득녀' 한가인 "결혼 한번 더 하고 싶다"…"상대는?"
5위 ‘장동민 논란’ tvN 이명한 본부장, 차가연에 직접 사과
6위 '슈가맨' 더네임 “김이나 가사 선정적…너무 알고 싶다”
7위 ‘태양의 후예’ 김은숙 작가 “송중기 꿈이란 결말? 아마 이민가야 할 것”
8위 '슈가맨' 더넛츠 박준식 “지현우 트라우마 있다”…'보컬이 지현우가 아니야?'
9위 박지성, 동반자 불참으로 월드컵 조추첨 못했다
10위 트와이스 쯔위, 서울 한림연예예술학교 진학 “추가전형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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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경 종합뉴스 top10도 많이 읽어주세요.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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