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은 봄에 파종할 2015년산 콩 보급종을 종자원 전자민원시스템(www.seednet.go.kr)이나 전화신청을 통해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가능한 품종은 태광 130t, 대원 96t, 우람 41t, 풍산나물 28t, 대풍 18t 등 313t이며, 공급가격은 1만7820원(2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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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물량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받고 있어 반드시 신청가능 품종과 물량을 사전 확인한 후 신청해야 한다고 종자원은 설명했다.


기타 보급종 신청·공급과 관련된 문의사항이나 품종특성, 재배방법 등에 대해서는 해당 시·군 농업기술센터 또는 국립종자원에 문의하거나 국립종자원 홈페이지(www.seed.go.kr)를 참고하면 된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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