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와 (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시흥센트럴병원은 7일 경기도 안산 인터불고호텔에서 '스마트허브(반월ㆍ시화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 근로자의 건강관리 제고'를 공동의 목표를 설정하고 추진해 나가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AD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허브 내 근로자들의 건강관리와 질환치료, 단지 내 감염사태, 집단질환 발생 시 시흥센트럴병원이 최일선에서 역할을 수행하고, 산단공 경기본부와 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가 물적ㆍ인적 지원을 약속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