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만점, 각양각색 상품 구경하세요!" 

셀러 250여 팀 중 50% 가량이 정릉동 주민이고 방문객도 자녀를 동반한 가족이 대부분이어서 지역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소통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거듭난 정릉 개울장

"개성만점, 각양각색 상품 구경하세요!" 셀러 250여 팀 중 50% 가량이 정릉동 주민이고 방문객도 자녀를 동반한 가족이 대부분이어서 지역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소통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거듭난 정릉 개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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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지난주 토요일인 26일 정릉개울장이 드디어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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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인심에 청년들의 아디이어를 더하고 서울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개울(정릉천)이 있는 특성을 살려 체험과 놀이가 가득한 복합문화 공간으로 변신한 정릉개울장은 이제 단순한 시장을 넘어 청년 일자리 창출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는 물론 정릉이라는 지역을 재생하는 기능까지 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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