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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체불만족' 저자 오토다케 불륜스캔들 일파만파…사진까지

최종수정 2016.03.25 00:07 기사입력 2016.03.2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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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다케 히로타다. 사진=오토다케 히로타다 트위터 캡처

오토다케 히로타다. 사진=오토다케 히로타다 트위터 캡처


[아시아경제 노연경 인턴기자] 불륜스캔들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 '오체불만족'의 작가 오토다케 히로타다의 불륜사진이 유출돼 파문이 일고 있다.

24일 자정부터 오토다케가 미모의 여성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이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사진은 주로 음식점, 침대가 놓인 방 등에서 촬영된 것으로 대부분의 사진에서 오토다케는 여성들과 몸을 밀착한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의 유출 경위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어 오토다케의 트위터 계정 해킹설 등 여러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앞서 지난 23일 일본 주간지 주간신조는 오토다케의 불륜을 폭로했고, 그는 "이제까지 결혼생활 중에 5명의 여성과 불륜을 했다"고 고백한 뒤 "저의 부도덕 때문에 많은 분들에게 폐와 걱정을 끼쳐 대단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노연경 인턴기자 dusrud110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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