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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여전사' 함서희 체격차 극복 못하고 결국 판정패

최종수정 2018.09.12 22:01 기사입력 2016.03.20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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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함서희

[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UFC 여전사 함서희(29.부산팀매드)가 결국 체격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패배했다.

20일(한국시각) UFC Fight Night 85가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 엔터테인먼트 센터에서 함서희와 벡 롤링스(27.호주)의 대결이 펼쳐졌다.

벡 롤링스는 키가 168cm로 157cm인 함서희보다 무려 11cm나 더 커 신체적인 불리함이 있었다.

전체적으로 함서희의 기술적 수준이 더 높다고 평가돼 싸울 만한 경기라고 했지만, 결국 함서희는 체격 차이를 이기지 못했다. 롤링스의 공세는 매서웠고, 결국 심판 만장일치 판정패를 당했다.

한편 함서희는 지난해 11월 UFC 서울 대회에서 코트니 케이시에게 판정승하고 옥타곤 첫 승을 기록한 바 있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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