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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길이로 보는 성격 9가지, 내 성격은?

최종수정 2016.03.17 07:28 기사입력 2016.03.17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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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길이로 보는 성격 9가지. 사진=아시아경제DB

머리 길이로 보는 성격 9가지. 사진=아시아경제DB


[아시아경제 김태림 인턴기자] 머리 길이로 보는 성격 9가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매체 위티피드(wittyfeed)는 머리 길이로 보는 성격 9가지를 보도했다.
위티피드에 따르면 우선 머리 길이가 귀 옆까지 오는 사람은 총명한 성격으로 두뇌 회전이 빠르고 문제의 포인트를 바로 꼬집는다.

머리 길이가 턱 라인까지 오면 창조적인 성격으로 문제가 발생했을 때 반드시 해결책을 찾으며, 뛰어난 안목을 가졌다.

목까지 오는 머리 길이는 배려심과 동정심을 가진 성격으로 주변 사람이나 동물을 돌보길 좋아한다.
어깨까지 머리 길이가 올 경우에는 다양한 개성을 반영한다. 수줍게 보이면서도 외향적으로, 우울해 보이지만 행복해 보이기도 해 기분을 다양하게 표현한다.

머리 길이가 겨드랑이까지 오면 이성적인 성격으로, 어떤 상황이든 확고한 계획을 세워 현실적이고 논리적으로 해결해 나간다.

허리길이까지 머리 길이가 오는 사람은 진실한 성격이다.

머리 길이가 브래지어 끈 길이 정도인 사람은 실제보다 매우 어려 보이며, 이러한 스타일의 대부분 여성은 보기 좋은 외모를 가졌다.

머리 길이가 엉덩이까지 오는 사람은 매우 여성스럽고 세련됐으며, 더 화려해 보이기 위해 노력한다.

머리 길이가 꽁무니뼈까지 오는 경우 바람둥이 기질을 지녔다.


김태림 인턴기자 taelim12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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